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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개의 아티클

같은 프롬프트, 다른 대시보드 — AI 슬롭을 막는 42줄의 실험

동일한 프롬프트를 두 번 던졌다. AI가 만든 두 대시보드는 컨셉부터 구조까지 완전히 달랐다. Anthropic의 frontend-design 스킬이 실제로 뭘 바꾸는지 직접 확인한 기록.

프롬프트 64자로 만든 대시보드, 직접 돌려봤다

AI에게 대시보드 웹앱을 요청했더니 파일 55개를 만들고, 최종적으로 더블클릭해 바로 열 수 있는 bundle.html 하나로 포장해줬다. 이번 글은 그 과정을 직접 검증한 기록이다.

코딩 모르는 기획자도 30분 만에 웹앱 시안을 받는 법

터미널이 낯선 사람도 괜찮다. Anthropic의 Web Artifacts Builder는 복잡한 환경 세팅을 줄여주고, 파일 하나로 공유 가능한 웹앱 시안을 빠르게 만든다.